쉬츠는 야심 찬 금융 거래로 자신을 증명할 기회를 얻는다. 예신즈와의 관계도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중단된 프로젝트로 인해 쉬츠가 부당 거래 조사의 중심에 선다. 위기 속에서 예신즈가 그녀 곁으로 달려온다.
부톈나가 가족과 맞서기 위해 집으로 돌아간다. 새로운 기회가 찾아오며 쉬츠의 자신감이 높아지지만, 예신즈와의 관계는 점점 외면하기 어려워진다.
고백을 계기로 쉬츠는 자신의 진심을 인정한다. 한편 부톈나는 가까운 사람의 뼈아픈 배신에 큰 충격을 받는다.
대담한 새 계획으로 직장에서 위기를 극복하는 쉬츠. 질투심을 느낀 예신즈는 그녀에 대한 자신의 감정과 마주하게 된다.
쉬츠는 새 프로젝트에서 부톈나와 공정하게 경쟁하는 데 동의한다. 하지만 누군가 쉬츠의 아이디어를 훔치면서 또 다른 라이벌과 맞닥뜨리게 된다.
쉬츠는 린룽과 화해하고 새로운 디지털 금융 프로젝트에 눈을 돌린다. 그런데 부톈나도 같은 팀의 한 자리를 놓고 경쟁에 나선다.
린룽은 고통스러운 사건을 계기로 인생을 바꿀 결정을 내리고, 쉬츠와 예신즈는 마카오 출장을 통해 가까워진다.
쉬츠는 예신즈에게 솔직한 고백을 한다. 한편, 감정이 북받친 부톈나는 자신의 아픈 과거를 털어놓는다.
쉬츠의 커리어에 새로운 장이 열린다. 한편 린룽이 중대한 의혹을 제기하면서 파장이 예고되는데.
쉬츠가 혼자서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게 되며 새로운 시험대에 오른다. 하지만 그녀에게 필요한 건 예신즈와의 또 다른 만남일 수도 있다.
새 직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쉬츠. 하지만 상사와의 갈등은 깊어지고, 회사 파트너 예신즈가 때맞춰 조언을 건넨다.
가족 문제를 겪은 쉬츠.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한다. 새로 학위를 취득한 그녀는 기업 컨설팅 업계에 첫발을 내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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