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행동이 불러온 치명적인 적, 그리고 전면전. 어떤 신화는 사람들을 하나로 단단히 이어 준다.
위험한 손님이 키에브라 칸토에 들어서자 베로니카는 불안에 휩싸인다.
용돈벌이를 시작한 클럽 직원들. 하지만 살세도에게는 다음 갈망을 채우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다니엘라가 정의를 위해 싸울 수 있도록 돕는 베로니카와 루이사. 하지만 살세도는 직접 문제를 처리하려 나선다.
질투와 약물, 혼미한 기억으로 얼룩진 밤. 결국, 두 사람이 끔찍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거짓말 한 번 하면 두 번도 하고, 결국엔 아무렇지도 않게 수많은 거짓말을 하게 되는 법.
한 번의 사과, 두 번째 기회. 하지만 클럽에 등장한 새로운 여자가 재앙을 예고한다.
살세도를 구할 수 있는 시간은 단 30분. 그러나 그러려면 막대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
살세도의 약물 중독이 결국 발목을 잡으면서, 그 여파로 베로니카의 사업까지 위협받는다.
부유한 고객을 상대로 부수입을 올리는 베로니카와 살세도. 하지만 가벼운 거짓말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곤경에 처한다.
키에브라 칸토에서 경비원으로 일하게 된 살세도. 주먹 싸움에 휘말리고, 베로니카로부터 위험한 거래를 제안받는다.
살사와 술, 약물까지. 늘 사건·사고에 휘말리는 살세도. 이번엔 아름다운 여자와 얽혀 심각한 문제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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