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팀의 경기 결과에 따라 플레이오프 진출 여부가 결정되는 메이필드. 워드는 지독한 11연패의 사슬을 끊어내고, 대니얼스와 플래코는 역할과 로스터의 변화를 겪으며 앞날을 생각한다.
메이필드는 투혼을 발휘해 버텨내고, 워드는 주전으로서 두 번째 프로 승리를 거둔다. 플래코는 냉혹한 현실과 마주하고, 대니얼스는 팀과 자신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경각심을 갖게 된 메이필드. 플래코는 찰나의 순간에 결단을 내려야 한다. 대니얼스는 차세대 경기 준비 방식을 도입하고, 워드는 휴식기 이후 찾아온 슬럼프와 씨름한다.
연패의 수렁에 빠지며 흔들리는 타이탄스의 리더십. 메이필드는 포티나이너스를 상대로 커리어 첫 승을 노리고, 벵골스는 의사소통 혼선으로 위기를 맞는다.
클리블랜드에서 들려온 소식으로 변화를 맞이하는 플래코 가족. 메이필드는 부상 회복의 난항과 가족의 뜻깊은 순간을 동시에 마주하고, 워드는 답답한 심경을 공개적으로 토로한다.
라이벌 의식으로 메이필드의 투지가 불타오른다. 플래코와 브라운스는 0승 2패로 시즌을 출발하며 고전한다. 워드는 커리어 첫 기록을 달성하고, 대니얼스는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다.
타이탄스 신인 워드는 엄청난 기대를 한 몸에 받는다. 대니얼스는 커맨더스의 선봉에 선다. 메이필드는 과거를 돌아보고, 플래코는 선수 생활의 미래를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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