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망이었던 가오픈 이후, 고든의 팀은 해결해야 할 수많은 문제와 마주한다. 정식 영업까지 남은 시간은 단 12시간. 과연 이들은 가장 중요한 순간에 제대로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고든이 유명인의 삶과 부모로서 갖는 죄책감에 관해 털어놓는다. 한편, 주방 직원과 건축업자 사이에 쌓인 갈등으로 오랜 시간 공들인 식당 오픈이 위기를 맞는다.
레스토랑 오픈을 3주 앞둔 고든은 물불을 가리지 않고 22 비숍스게이트의 홍보에 매진한다. 이후 필리핀으로 날아간 그는 정신없지만 영감을 주는 개업식 현장과 마주한다.
최근 발생한 문제가 점점 현실로 다가오면서 RGR 하이의 성공을 둘러싼 압박감이 고조된다. 고든은 숨 가쁜 일정 속에서도 타나와 아이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한다.
고든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계약을 따내기 위해 라스베이거스로 향한다. 런던에서는 홀리가 가슴 벅찬 소식을 전하는 가운데, 22 비숍스게이트에 큰 난관이 찾아온다.
레스토랑 오픈까지 남은 시간은 단 22주. 고든은 대담한 프리 론칭 파티를 계획하고, 집에서는 딸 틸리가 꿈을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디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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