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맨더스, 카우보이스, 자이언츠가 오프시즌을 맞아 변화를 도모하는 가운데, 이글스는 포티나이너스와의 와일드카드 라운드를 준비한다.
정규 시즌의 마지막 주.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된 이글스는 주전 선수들을 쉬게 하지만 자이언츠, 카우보이스, 커맨더스는 유종의 미를 거두려 한다.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된 이글스는 빌스와의 경기를 준비한다. 카우보이스, 커맨더스, 자이언츠는 탈락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북돋는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손에 넣을 수 있는 팀은 이글스뿐이다. 카우보이스의 쿼터백 닥 프레스콧은 동료들에게 나눔을 장려한다.
이글스는 레이더스를 상대로 반등을 노리고 카우보이스는 바이킹스와의 경기에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 자이언츠와 커맨더스는 서로 맞붙는다.
카우보이스가 상승세를 이어가려 애쓰는 한편, 자이언츠, 이글스, 커맨더스는 14주 차에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카우보이스에 충격적 패배를 당한 이글스는 베어스전을 앞두고 있다. 자이언츠와 커맨더스는 시즌을 좋게 마무리하려 하며, 잭슨 다트는 회복 후 경기를 고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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