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의 사슬을 깨려면 새로운 방식이 필요하다. 마이크의 생각을 바꾸기 위해 과격한 행동에 나선 코너. 그 결과, 1966년형 아카디언이 쉐보레 2로 탈바꿈한다.
비수기인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그 전에 어떻게든 저축을 해둬야 하는 마이크. 1941년형 슈퍼 딜럭스와 1964년형 페어레인. 포드 두 대가 그의 사업을 구원할 수 있을까.
손님이 절실히 필요한 이때, 일감이 들어오긴 했는데 골칫거리가 더 많다. 잘 안 맞는 부품을 끼워 넣은 1938년형 인터내셔널. 그레그의 결혼 전에 끝마칠 수 있을까.
사업은 여전히 난항 중. 데이브는 차를 개조해서 데몰리션 더비에 나가려고 한다. 수천 명 앞에서 이름을 알릴 수 있다면, 다 부서져도 좋다. 이만한 광고는 없으니까!
마이크의 차를 보러 특별한 고객이 왔다. 그녀의 눈길을 사로잡은 건 1966년형 머스탱. 코너는 아버지의 1966년형 새틸라이트를 팔기 위해 사진을 찍어 홈페이지에 올린다.
여전히 현금이 부족하다. 아깝긴 하지만 1968년형 쉐벨을 파는 수밖에. 1941년형 파워 왜건을 맡긴 까다로운 고객. 그는 자신의 차를 원형 그대로 복원하고 싶어한다.
한때는 경주용으로 개조됐던 1966년형 보몽 스포츠 딜럭스. 이제 마이크의 솜씨로 다시 태어난다. 동생의 1964년형 뷰익 리비에라도 곧 놀라운 모습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사업을 벌였다, 예산은 빠듯하다. 1970년형 닷지 스윙어를 복원해 판매하려는 마이크. 의뢰받은 1966년형 링컨 컨티넨탈 수리도 만만치 않다. 이래서야 돈 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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