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여행자>의 세 번째 테마는 ′자부심′! 천혜의 풍경이 그림같이 펼쳐지는 ′충북 영동′ 영동에는 뭔가 특별한 것들이 있다! 모두의 입을 벌어지게 한 이것의 정체는? 과일 향이 넘치는 영동의 자부심, 와인 와인메이커가 전하는 영동 와인 100배 즐기는 노하우!
<주간 여행자>의 두 번째 테마 ′낭만′ 나날이 진화하는 ′노라조′&여전히 셀카중독 ′박슬기′ 고령과 단양의 ′낭만′을 만나다! 절경에서 즐기는 짜릿한 낭만 ′단양′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맛과 멋을 채우다!
유일한 관심사는 오로지 먹방! 편집장 ′김준현′ 셀카 중독, 수석 에디터 ′박슬기′ 초긍정 엉뚱 콤비, 수석 에디터 ′노라조′ 이들이 새로운 여행을 위해 뭉쳤다! 그 첫 번째 테마는? ′발견′ 과연 에디터 3인의 행선지는? ☞ 힐링의 도시 충주에서의 ′내려놓기′의 발견 ☞ 삼백의 고장 상주에서의 ′보물′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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