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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에도 행해지고 있는, 한 직업이 특정 일가에만 독점적으로 세습되어 이어지는 말도 안 되는 쓰레기 직업
타케우치 유코의 불행의 시작도 가부키 집안에 들어간 것
슬하에 자녀가 있었음에도 스스로 목숨을 끊어서 세월이 지난 지금도 참으로 안타까운 일
물론 이혼한 이후에 일어난 일이라 무슨 상관이냐 여길 수 있지만 가부키 집안과 처음부터 이어지지 않았다면 타케우치 유코가 죽는 일도 애초에 없었을 텐데...
보면서 패왕별희도 많이 생각났는데 두 영화 모두 나한테는 안 맞는 걸지도 모르겠다
마지막 연출은 지리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