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가의 포졸로 일하는 주인공 술집 여자에게 상해를 입힌 부잣집 도련님을 잡지만 상급자는 뇌물을 받고 풀어준다
좋아하는 여자가 힘들어하는 것을 도와주기 위해 경찰이면서 부업으로 경비업무를 투잡을 뛰는데...
경비를 보던 창고에 도둑이 들어 물건을 훔치고 사람들을 죽인다
설상가상으로 주인공은 도둑으로 몰리게 되는데...
전에 상관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나 범인을 잡게 되지만 그 간부의 팀원들은 잡은 범인의 돈을 나눠갖는 비리를 저지른다
게다가 증인인 어린아이까지 죽이려 하자 주인공은 각성하여 경찰 간부와 최후의 결전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