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AI 올인에 관련해서 인간의 과학문명의 어두운 면을 새삼 일깨워 주는 것 같아 참 많이 생각하게 했고 인간성에 대해서 고민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문명의 이기, 과학의 힘은 섣불리 과신해서도 남용해서도 안된다는 것을 고민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오래 전 로버트 드 니로의 동명의 영화 역시 아주 많은 감동을 선사했지만 이작품 역시 그에 필적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거 이토준지가 그린 프랑켄슈타인이랑 스토리 똑같았다고 생각했는데 원래 원작이 있구나 -_- 하나부터 열까지 구성까지 똑같았다고 생각했는데 ㅋ 만화책에서는 빅터가 여자 프랑켄슈타인까지 만들어줬는데 그냥 우워워하는 공격적인 괴물이라 프랑켄슈타인이 죽여버렸는데 -_- 그것빼곤 다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