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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세계관 떡밥을 위한 영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영화.
내용적으로 얘네가 뭘 하고 싶은지 1도 모르겠는 영화.
결국 중요한 역활은 여캐들이 다하고 나머진 들러리.. 서사도 없고 뭐도 없음. 그냥 설정집만 가지고 짜집기 해서 대충 기승전결만 만들어 재낀 영화.
과학기술이 폴아웃 느낌처럼 만들었는데.. 그거는 그래도 납득할만한 정도의 기술격차인데 이건 뭐 80년대 쯔음 배경인데 초광속 비행에 블랙홀도 갔다가 벗어나고
뭔 대중이 없음. 갤럭이 수잔 혼자한테 밀려서 허둥지둥으로 밀려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