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만든 만리장성, 태항산으로 향한 독박즈. 600km에 이르는 압도적인 절경에 감탄, 또 감탄하는데. 대자연이 선사하는 아찔한 액티비티도 빠질 수 없지. 대륙은 자연도 텐션도 역대급이로구나!
험난한 길을 오르니 펼쳐진 지상낙원. 높이 220m 디얄루마 폭포에서 스릴 넘치는 다이빙을 즐기는 독박즈. 핫한 도시 엘라에서 힙한 메뉴도 맛봤으면, 이제 독박을 뽑아야지?
스리랑카의 3대 보물을 찾아 끝까지 간다. 신묘한 카타라가마 사원에서 소원을 빌고 든든하게 배도 채운 독박즈. 게임도 좋지만 얼른 꿀잠을 자야겠지? 두 번째 보물 표범을 찾으러 가야 하니까!
한층 더 독해진 독박투어, 첫 목적지는 스리랑카가 되시겠다. 손이 가는 전통 음식 체험부터 야생 악어 탐방까지, 스릴 넘치는 여행기가 다시금 펼쳐진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