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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잠든 새벽 6시, 연수 2일 차 START! 목장 곳곳을 누비며 일한 KKPP 연수생들 “밥 주기 완료! 방목 완료! 목장 이상 무!” ...인 줄 알았는데 식사 중 들려온 다급한 연락?! “젖소가 탈출했대요!” 평화로운 목장을 뒤흔든 젖소 탈출 소동의 전말은?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숙소 문을 두드리는 의문의 방문객...? KKPP푸드의 첫 인턴 문상훈 등장! 패기 넘치게 출근했지만, 현실은 어리바리한 눈칫밥 신세... “상훈아, 나는 인턴 때 꿈도 못 꿨어” 과연 선배 연수생들의 매서운 눈초리를 뚫고 인정받을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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