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들의 사연을 받아 직접 콘서트장을 통째로 배달하는 <라바콘>
한 계절을 바쳐 향기로운 정원을 가꿔낸 정원사 동료들을 위해,
자식들을 위해 평생 바다 위에서 멸치와의 사투를 벌인 어머님을 위해,
특별한 사람에게 잊지 못할 음악회를 선사하고픈 사연자의 신청을 받아 <라바콘> 이 찾아간다.
콘서트를 위해 모인 가요계 절친들의 케미와 콘서트가 열리는 지역의 명물,
명소까지 확인할 수 있는 <라바콘>
라바콘을 내려놓으면 그곳이 바로 오늘의 무대, \'라\'이브로 \'바\'로 보는 \'콘\'서트, 라바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