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결말에 실망해서 댓글달려고 회원가입했다..
건강 안좋던 회장은 어케됐으며, 류승룡 가족들한테 간 그 남자는 누구고 하필 그 타이밍에 왜 갔으며, 나머지 도굴단들은 그냥 스토리없이 깜빵보내버리고 한방에 정리해버리고..
진짜 너무아쉽네 걍 한 8-9화까지는 인물들의 개인별 스토리 풀어가면서 전개해놓고 왜 결말은 이런식인지..
여러분 9-10화까지만 보고 ㅈㅈ치세요 결말 진짜 너무아쉬움
결말이야 쉽지. 어차피 회장은 살든 죽었든 오래 못살았을 거고. 어차피 그릇 폭파한 시점에서 중요인물도 아님. 그릇 관계된 인간들 전부 파탄난 거 보면 뭐...
류승룡 가족들한테 간 그 남자는 류승룡에게 준 돈 회수 하러 간거일테고. 류승룡 또 작업하는거 보면 시즌2를 위한 떡밥 엔딩이지 뭐.
통수에 통수에 통수. 유일하게 통수 없었던건 동기가 사랑였을때만이었지. 악녀인 임수정 조차도 희동이나 전출에겐 통수 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