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인 그 장면을 한번 다시 보고 오세요 기억은 미화 되긴 마련입니다. 자신에게 좋았던 느낌으로 말입니다. 때문에 옛 장면을 다시 보았을 때 자신에 기억과는 상이한 이질감을 많이 느끼실 겁니다. 그리고 이 드라마를 한 번 다시 보시면 알 겁니다. 그냥 형식이 형 외에 배우 두분이서 쌉캐리 하고 있다는 것을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것다진짜 뭔가 느낌이 서동주 회장이랑 공비서 사이에 태어난 아이같음
만약 그게 맞다면 진짜 여러 클리셰 짜집기 ㅈㄴ한 드라마인데 요즘 드라마 볼게 너무 없어서
볼만하다고 느껴진다...눈물의 여왕도 기억상실이지만 재미있었는데 이건 하 잘 모르겠어
볼만은 해..계속보긴 하겠지...
이거 내가 드라마 보면서 정말 막장의 막장으로 달려가는 드라마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내가 예상해본다면 서동주의 친엄마를 사랑했던 허일도는 추성현이 자기 자식이라고 생각했는데 염장선이가 준 유전자 검사를 보고 배신감을 느껴서 차를 밀어버린거지 여순호 자식이라고 생각하니 화가 났겠지 근데 이것도 염장선이의 놀음에 놀아난 꼴이 된거지 허일도가 왜 이렇게 비중이 중요한 위치가 아닌데 계속 나오는거보면 서동주 친아빠가 허일도일 확률이 100%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