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교도소의 특별한 교화 프로그램!
결혼식날 남편을 죽인 죄로 교도소에 온 ‘카라’. 마찬가지로 살인죄로 들어온 매혹적인 ‘릴라’와 가까워진다. 하루는 교도소에서 비밀리에 진행되는 ‘교화 프로그램’에 대해 알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교도소 밖 은밀한 장소로 나가 남자 고객들을 상대하는 일! '카라'는 프로그램에 자원해 낮에는 여자 수감자들과, 밤에는 남자 고객들과 어울리며 감옥 생활은 쾌락으로 물든다.
여자 교도소의 특별한 교화 프로그램!
결혼식날 남편을 죽인 죄로 교도소에 온 ‘카라’. 마찬가지로 살인죄로 들어온 매혹적인 ‘릴라’와 가까워진다. 하루는 교도소에서 비밀리에 진행되는 ‘교화 프로그램’에 대해 알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교도소 밖 은밀한 장소로 나가 남자 고객들을 상대하는 일! '카라'는 프로그램에 자원해 낮에는 여자 수감자들과, 밤에는 남자 고객들과 어울리며 감옥 생활은 쾌락으로 물든다.
일단 필리핀 비바맥스에서 만든 양산형 에로 영화입니다 문제는 내용이 재미도없고 자극이 있는것도 아니고 다만 여주가 순수하게 생겼다 인데 역시나 에로영화 출연자들 답게 몸에 싸구려문신으로 도배를 했습니다 그것역시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였네요. 참고로 비바맥스는 만드는 영화마다 폭탄취급 받는 회사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해당 영화의 주인공 '알리야 레이문도'는 2006년생으로, 해당 영화가 개봉될 당시 한국 나이로 '20살'이었네요.
필모그래피를 찾아보면 아주 짧은 기간에 다작에 출연한 것을 알 수 있으며, 비바맥스 출연 작품이나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보며 느낀점은 스타일링에 따라 동남아 인종과 동아시아+백인 혼혈 같은 느낌이 오가는 개성적인 얼굴을 가진 배우로 보입니다.